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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보호강화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6일부터 8일까지 시에서 접수

광주시는 산림재해 방지활동 강화와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행하는 '산림보호강화사업'에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6~8일까지이며 임금은 1일 3만5천원이다.

희망자는시청 취업정보센터나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사업신청서, 건강보험증, 구직등록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광주시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건강한 자 중에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면 가능하나, ▷1세대 2인 이상인 경우 ▷고교·대학 재학생 ▷정기소득이 있는 자의 배우자 ▷국민연금 수령액이 73만4천원 이상인 자 ▷다른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 또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 ▷근무불량으로 고용 해지된 자 등은 제외된다.

선발자는 8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주요산림에서 ▷산불감시 및 진화 ▷산사태위험지역 순찰 및 피해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소나무재선충병 이동단속 ▷불법 산림형질변경 감시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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