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1일, 소추위가 주민소환투표서명부 유출과 관련 해 항의하기 위해 버스 3대에 나눠타고 1백여명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했으나 경찰의 저지로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한 채 감금 된 상태.
주민 1백여명은 심지어 화장실을 가려고 해도 전경이 따라 붙는 등 행동에 제약을 받았으며 주민대표 2명만이 중앙선관위에 출입, 항의서한 및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이들은 중앙선관위 방문에 이어 법률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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