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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마을을 찾아 6-초이동조선시대엔 초덕리( 草德理)로 불리어
초이동 유래: 조선시대에는 이 일대가 초덕리( 草德理)였던 것을 일제가 들어와 1914년대 지적 정리를 하면서 초일( 草一), 초이( 草 二)로 갈라놓은 것이다. 사래기, 송림, 지지미(지잠리), 대사골의 자연마을로 형성되어있다.(하남문화원 자료제공)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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