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이 처해 있을 애로사항을 미리 예측 해 지원방안을 마련하는가 하면 현장을 방문 해 고충을 듣기로 했다.
또, 조억동 광주시장은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만들고 실제적인 지원 방향이 있는지 여부를 타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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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200여명의 기계요소를 제작하는 삼일정공(대표, 윤도식)에 대해 시는 공장 주변환경이 개선되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공장을 직접 방문 해 대표 등으로 부터 고충을 듣는다.
또, 종업원 100여명 규모로 주문가구 및 가구 디자인설계 업체인 TIF(대표, 김병희) 역시 환경개선이 필요 할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회사측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이처럼 시가 현장 방문에 나서 고충 및 애로사항을 접수키로 한 곳은 관내 업체 40여개가 대상이다.
이와함께 조억동 시장은 26일 오후 기업인협의회 임원 10여명을 초청 해 기업인과의 대화 자리를 갖기로 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접수 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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