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고을 광주의제21 실천협의회(상임회장 강천심, 공동회장 조억동 김영훈 박태식)가 최근 지역사회의 지속 발전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생태, 문화에 대한 생태안내자를 양성하고 있는 가운데, 제2기 생태지도자 기초양성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18일 협의회 교육실에서 개최된 수료식에는 정진섭국회의원, 이상택 시의회 부의장, 소미순 시의원, 정창우 협의회 운영위원장과 1기 수료생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
||
강천심 상임회장은 수료한 이들에게 "광주시 환경을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전달자로서의 어깨가 무겁다"며 "환경에 대해 전문적이며 체계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와 너른고을 광주의제21 실천협의회는 앞으로 심화과정의 교육을 받은 생태지도자를 적극적으로 활용, 맑고 푸른 광주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 생태교육에 나서게 할 계획이다.
한편, 정진섭 국회의원은 이날 '광주시와 오염총량제'라는 주제로 오염총량제의 의미와 우리가 해야 할 역활에 대해 특강을 열어 참석한 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