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소환 수용 공언, 책임 져야" 성명소추위, 23일 오전 10시 투표 청구키로

소환추진위는 성명을 내고 "김황식 하남시장이 주민소환을 원한다면 기꺼이 받아 들이겠다고 수차례 공언 해 놓고 법치국가의 법과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를 계속 할 경우 그 결과에 대해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명요청활동등금지가처분에 대한 법원 결정문
 
소추위는 또, 김 시장 등이 광역 화장장 유치과정에서 보여 준 독선과 졸속 행정, 시민의 대표자로서의 소양과 자질 부족, 시민에 대한 고소고발 남용 등을 들어 주민소환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시장을 소환하기 위한 투표 청구에 필요 한 서명자 1만5천여명을 넘어 3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다며 서명부는 23일 오전 10시 하남시 선관위에 제출된다고 전했다.

소추위는 시 선관위에 주민소환투표 청구를 한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