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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마을을 찾아-가나안 농군학교현재의 하남 사진자료 데이터베이스(연재 4)

'1945년 11월 17일 드디어 일곱식구는 1만평의 황산, 황무지 위에 가나안농장이라는 이름을 세우고 개간에 들어 갔다' '황산이 변해 가나안이 되게 한다는 의지 표현이었다' 가나안 농군학교가 설립된 이유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볼수있는 역사의 한줄이다. 하남시 풍산동 '황산' 그 이름하여 거친땅이다. 정말 거친땅, 거친마을에 가나안 농장을 개척하기로 한 가나안 개척자들의 개척정신을 역사에 남기고자 한다.<편집자 주>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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