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하남시장 등 소환대상자 4명에 대한 서명 위임 신고증이 발부됨에 따라 하남시에서 전국 최초로 주민소환 운동이 가시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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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광역장사시설유치반대범대위는 서명요청 위임자를 3인 1조로 구성 해 활동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 증거 체증을 위한 장비를 갖추는 등의 행동강령까지 만들었다.
범대위는 서명운동 기간이 60일로 되어 있지만 주민소환투표 청구를 위한 인원이 확보되면 곧바로 청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청구 이후에도 가능한 서명인원을 최대 확보 해 주민소환투표 시 압도적인 표를 이끈다는 계획인 가운데 현재 3~5만명의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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