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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재활용선별장 20일 준공6천여㎡ 부지에 1일 24톤 처리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9-9일원에 자원재활용선별장이 준공됐다.

시는 8일, 국비 8백40만원과 도비 588만원 등 총 사업비 3천3백만원을 들여 지난 4월에 착공 한 자원재활용선별장을 오는 20일 준공식을 갖기로 했다.

총 부지면적 6천8백여㎡에 1층과 2층 건축연면적이 1천7백여㎡인 자원재활용선별장은 선별동과 관리동, 수위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또, 1일 24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준공식에선 조억동 광주시장과 관계공무원, 환경미화원, 선별원, 공사관계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현판식과 시설견학, 시험가동이 진행된다.

시는, 광주시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물품에 대한 자체처리를 위해 선별장이 건설됐고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거지와의 거리 이격성 및 환경성 등에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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