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하남연합(상임대표, 이원영)이 기자회견을 갖고 하남지역의 광역장사시설 유치에 찬성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원영대표는 5일, 하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역장사시설은 하남시장의 열정으로 평가하고 싶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이를 도울 예정이며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또, 광역장사시설의 찬반 운동과 관련 해 정치적인 목적으로 세력화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김황식 하남시장과 생각이 같음을 밝혔다.
특히, 광역장사시설유치반대범대위의 간부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을 자극하면 불행한 사태가 있을 수 있다"고 한 것이 사실인지를 공개 질문했다.
이 문제는 김황식하남시장이 광역장사시설 주민설명회에서도 언급한 바 있어 뉴라이트하남연합이 하남시와 행보를 같이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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