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 새농민회 임종선 회장 부부가 제42회 새농민 축산농업 부문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임회장 부부는 지난 28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창립 46주년 및 통합 제7주년 기념식’에 참가해 광주시 농업인으로는 사상최초로 축산농업 부문의 본상을 수상했다는 것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기술농업, 환경농업, 축산농업, 수출농업 등 4개 부문에서 15부부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축산농업 부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임회장 부부가 수상했다.
임회장 부부와 박태식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장은 29일 오전 시장실을 방문해 조억동 시장을 접견했으며,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새농민상 축산농업 부문 본상 수상은 광주시 농업인뿐만 아니라 광주 시민 모두의 영광이다. 광주시 농업인들의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고 농축산인들의 사기를 크게 진작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회장은 25년간 영농(한우, 쌀 등)에 종사하며 농업인단체를 비롯한 각 분야에 참여하여 폭 넓고도 열정적인 활동으로 한우비육, 한우 번식우, 한우 핵군 육종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지역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임회장 부부는 지난 28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창립 46주년 및 통합 제7주년 기념식’에 참가해 광주시 농업인으로는 사상최초로 축산농업 부문의 본상을 수상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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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장 부부와 박태식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장은 29일 오전 시장실을 방문해 조억동 시장을 접견했으며,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새농민상 축산농업 부문 본상 수상은 광주시 농업인뿐만 아니라 광주 시민 모두의 영광이다. 광주시 농업인들의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고 농축산인들의 사기를 크게 진작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회장은 25년간 영농(한우, 쌀 등)에 종사하며 농업인단체를 비롯한 각 분야에 참여하여 폭 넓고도 열정적인 활동으로 한우비육, 한우 번식우, 한우 핵군 육종연구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지역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 있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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