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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주시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구간엔 4개의 역사가 계획되어 있는 가운데 교통수요가 많고 지리적 여건이 양호 해 역세권 개발의 필요성이 있는 '광주역'과 '곤지암역' 예정지에 대해 역세권개발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두 역사의 역세권 개발은 역사 주변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교통수단과의 효율적인 연계, 시민의 편익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 이유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역세권엔 도시 내 상업기능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개발방향을 설정함으로써 역과 상업, 숙박시설을 복합화 할 계획이다.
또, 주차공간 확보와 환승체계 구축, 대중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고 문화 및 휴식공간도 적정하게 배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목표년도가 2020년인 광주시 도시기본계획에서 역사 주변지를 시가화 예정용지로 계획했고 이후 도시관리계획 수립 시 용도지역 등 구체적인 개발전략을 모색 할 방침이다.
특히, 세부 실천방안을 제시 할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실시 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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