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 로타리클럽 25~26대 회장 이. 취임식이 22일 현대부페에서 인근 로타리안과 내외빈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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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수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이제 로타리안은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어느 누구보다도 더 앞장서 나가 여러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도 나눠주고 로타리 정신도 나눠 줄 때다"라고 강조하고 "나눔의 손길에는 물질 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라가야 한다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많아도 같이 식사 할 사람은 많지 않다 나눔을 나누는 이웃과 마음이 하나 되는 나눔이 참된 나눔이다"라며 나눔의 정신으로 봉사하자고 강조 했다.
오해곤 차기 총재도"남에게 도움을 받지 않고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이며 그런 행운을 갖고 사는 사람도 65억 인구 중에 그리 많지 않다 즉, '나눔의 손길'은 이것을 조금씩 나누자는 의미며 그들이 절박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자는 뜻의 운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내빈 중에는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1176부대 임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하남 로타리클럽을 1년동안 끌어온 윤영만 회장과 임원들은 지난1년 동안 장애인을 위한 전동 휠체어 전달, 여주대신면 수해복구, 1176부대와 자매결연, 검단산 자연보호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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