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가정집서 귀금속 훔친 절도범 검거하남지역 현대아파트서 혐금 등 털어

아파트에 침입 해 금품을 털어오던 절도범 일당이 검거 돼 철창행을 가게됐다.

광주경찰서(서장 김성렬)에서는 19일 오전 11경 하남시 신장동 528번지 백조현대 아파트에서 미리 준비한 승용차와 드라이버, 만능열쇠 등을 이용 해 아파트 출입문을 열고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 해 도주하는 아파트 빈집털이 전문 절도 피의자 임모(36세, 남)씨와 김모(36세, 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경비실에서 주민이 아닌 거동수상자 2명이 아파트 입구로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관찰 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 해 수색하던 중, 비상계단을 통해 도주하는 피의자를 검거했다는 것.

경찰은 범행일체를 부인하던 피의자들을 끈질기게 추궁 해 소화전 케비넷에 숨겨놓은 압수품을 발견, 범행일체를 자백받아 체포했다.

   
  훔친 금품을 숨겨 놓았던 소화전
 
김성렬 광주서장은 평소 아파트 경비원, 자율방범대 등과 협력방법 체제를 구축 해 온 것이 아파트 빈집털이 전문 절도단을 검거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민, 경 협력방범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