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장사시설 입지 후보지로 상산곡동 산 145번지 일원 18만8천여평이 지목됐다.
12일, 하남시는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실에서 '광역장사시설 용역결과 및 비전발표회'를 갖고 광역장사시설의 후보지역 3곳 중 상산곡동 산 145번지 일원이 가장 적임지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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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장사시설 시설 입지도 | ||
그러나 하남시는 용역에 의해 상산곡동이 적임지로 평가됐지만 동별로 유치 희망을 받아 최종 결론 짖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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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의차량 전용 진출입로를 개설하고 체육시설 등 휴식공간과 행정타운 등을 함께 입지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환경오염점검시스템을 가동 해 무색, 무취의 시설로 건설하겠다는 것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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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표회엔 약 3천여명의 시민이 몰려 성황을 이뤘고 방송 등 중앙언론에서 취재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또, 김황식 하남시장의 발언에 박수가 터져 나오는가 하면 김 시장의 발언 직후 임창오 하남발전위원장이 "하남시장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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