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장사시설 유치 반대위는 용역결과가 나옴에 따라 이와관련 한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겠다고 전했다.
12일, 반대위는 "김황식 하남시장이 주민의사를 무시한 채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광역장사시설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청정하남을 지키고 시민주권을 사수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대책위를 결성하고 김 시장에 대한 소환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
또, 12일 용역결과와 관련 해 13일 오전 11시에 반대위 사무실에서 주민소환을 준비하고 있는 반대위의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기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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