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농협은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일환으로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챙기기 사업을 펼쳐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농협 설립초 부터 현재까지 농협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지역의 노인을 위해 한국야쿠르트와 제휴 해 매일매일 가정으로 야쿠르트를 배달해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 것.
지급대상은 70세이상된 노인으로 현재 조합원인 총 421명에게 4,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원된다.
야쿠르트는 우유를 발효하여 만든 제품으로 건강한 장(腸)을 만드는데 효과가 좋으며 6월 1일부터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각 자정을 직접 방문해 매일 3개씩 무료로 주머니에 넣어 드리고 있다.
유병훈 조합장은 "항상 원로조합원이 하남농협을 사랑해 주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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