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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만평]투기단속

   
 
 
신도시 광풍이 불었던 경기지역에서 투자자가 큰 손실을 보는가 하면, 투기사범이 대거 적발되고 세무당국의 표적수사망에 들어간 사람이 속출하는 등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강대영 화백  tobu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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