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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금 '한마음 도시 만들기' 한창비방과 삿대질 아닌 풍요와 격려가 있는 광주 뽐내

[광주]스포츠를 사랑하는 광주시민을 위한 제1회 광주시 종목별 종합대회가 여름 초입에 한 껏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조억동 광주시장의 지론인 행정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광주만의 살 맛 나는 도시를 반영하 듯 체육대회 이후엔 공설운동장에 축제 한마당이 어우러졌다.

유심초, 건아들, 김세환, 양하영 등의 추억의 가수들이 정겨운 노랫말을 쏟아냈고 이 자리엔 정진섭 국회의원과 조억동 광주시장, 공무원, 시민 등이 빈틈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자리를 가득 메웠다.

흥겨운 자리엔 비방과 삿대질이 아닌 박수와 격려만이 존재했다.  <편집자 주>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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