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전-생활/체육
저소득 어르신 돕는 희망나눔 바자회노인종합복지회관, 후원금 및 후원품 기증 접수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관장 신관철)은 다음달 31일 ‘제1회 저소득 어르신들 돕는 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기증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복지회관에 따르면, 생활용품, 의류, 가전제품, 신발 등 물품종류에 상관없이 정상사용이 가능한 물품과 사랑이 담긴 후원금을 직접(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18-1) 또는 계좌이체(농협:221054-55-006321, 예금주: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로 다음달 10일까지 기증 받는다는 것이다.

또한, 복지회관은 바자회에서 발생된 수익 전액을 저소득 노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고, 기증된 물품을 금액으로 환산하여 연말소득공제용 영수증을 발행하며, 후원처는 복지회관 홈페이지와 홍보지를 통해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희 사회복지사는 이번 바자회에 대해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드는 사랑나눔행사”라고 설명하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시민과 네티즌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복지회관에서는 바자회 물품점수와 더불어 행사일에 활동할 자원봉사자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766-9179) 또는 홈페이지(http://www.gjswc.org)로 문의하면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보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