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거리, 역사의 거리, 민속의 거리, 생명사랑 배움터라는 4가지 테마를 가지고 하남초등학교가 새롭게 변모했다. 나라사랑 하는 마음과 하남의 역사와 조상의 슬기,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탄생한 것. 자라나는 새싹에겐 옛 것의 소중함과 기성세대에겐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향수를 불러일으켜 주는 명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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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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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