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자유총연맹이 주최하고 교차로저널이 후원한 전국자유수호웅변 하남시예선대회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됐다.
![]() |
||
관내 초. 중. 고 학생 14명이 참석한 이 대회는 전국 웅변대회 하남시 예선으로 창우초등학교 5학년 권혁준 군이 경기도 예선에 출전할 수 있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회에는 홍경화 하남시 웅변협회 회장과 이남기 자유총연맹 부지부장, 문영일 시의원 그리고 본사 곽근홍 대표가 참석해 심사를 맡았다.
권혁준군은 연설에서 "우리들이 살아갈 21세기는 분단된 나라가 아니라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통일된 조국이어야 한다"는 주제로 미래의 이 나라 주역으로서 조국통일에 대한 미래상을 제시 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수상자는 최우수 권혁준(창우초 5학년), 우수상 이재희(신장초 6학년), 김찬기(동부초 2학년), 최차희 (동부초 4학년), 모윤환(신평초 5학년)과 우등상 김은일(남한중 3학년), 임승민(동부초 4학년), 홍석부(신평중 2학년), 정민영(남한고 2학년)등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