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둘러보면 여러군데 둔치를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삶이 윤택해지고 환경에 대한 인식의 전환으로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낼 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그 중 봄과 여름을의 길목에서 찾아가 볼 만한 곳이 바로 구리시 한강 둔치를 첫째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연인과 가족과 함께 유채가 한껏 피어 있는 그곳을 카메라에 담았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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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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