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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리 한강둔치는 유채 꽃 천지전국 각지서 50만명 운집, 하루 나들이로는 최고

한강을 둘러보면 여러군데 둔치를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삶이 윤택해지고 환경에 대한 인식의 전환으로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낼 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그 중 봄과 여름을의 길목에서 찾아가 볼 만한 곳이 바로 구리시 한강 둔치를 첫째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연인과 가족과 함께 유채가 한껏 피어 있는 그곳을 카메라에 담았다.<편집자주>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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