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일본 2579지구 요코하마 로타리 클럽(회장 나까무라 치카히로) G.S.E(Group Study Exchange)단원 4명이 하남로타리 클럽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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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9일 입국해 5박6일간의 일정으로 국제교류 및 상호간 우호협력차원의 방문으로 국제 로타리 3600지구 내 모든 클럽을 돌면서 지역의 전통문화와 생활관습 등을 둘러보고 6월초 귀국길에 오른다.
하남 로타리를 방문한 것이 두 번째 일정으로 하남지역의 문화와 생활관습 등을 둘러보고 유적답사, 한강유람선 관광, 석촌고분, 팔당땜, 남양주 영화촬영소등을 방문해 하남지역과 수도권일대의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5박6일간의 일정을 하남에서 보낸 방문단원들은 지역문화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문화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정을 마친 치카히로 단장은"하남시의 문화에 놀랍고 환경을 보존하려는 노력이 눈으로 보인다"며 "하남 로타리클럽 회원 자녀들을 선발해 요코하마 어학연수 또는 유학 시 제반비용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윤영만 회장도" 우리시와 하남 로타리 클럽을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자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단의 일정을 소화해 내는 데는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작은 봉사의 손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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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스테이 장소(참갈마을) | ||
모든 회원이 일과를 뒤로 미루고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하사창동 소재 김인영 전회장의 참갈마을 음식점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숙식을 제공하는 등 방문단이 최대한 편히 쉴 수 있도록 전 회원과 김전회장의 노력이 있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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