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5월에 접어들면서 농촌의 일손은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꽁꽁 얼어붙은 땅속에서 새싹을 돋우기위해 인고의 세월을 보낸 부추의 싹이 농부의 손길에 의해 하나둘 움을 튀우고 있다. 하남을 대표하는 먹거리중 하나인 '부추' 우리의 밥상으로 올려지기위한 농부의 손길에서 부추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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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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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