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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노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 교육 인기 만점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요환)에서 운영하는 ‘생활원예교육’이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경제수준이 향상되고 웰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원예교육’을 지난달 27일 개설됐다.

   
 
 

생활원예교육은 5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교육희망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수강생들은 생활원예이론, 관엽식물 기르기, 분갈이 등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실내에서 손쉽게 기를 수 있는 생활원예 작품 만들기’를 배우게 된다.

한편, 수강생들은 “원예교육을 통해 식물의 공기정화작용, 정서함양에 미치는 영향, 습도조절 등의 친환경적 작용을 잘 알게되었다”며 “식물과 접하는 즐거움과 식물재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좋다”며 뛰어난 교육효과에 입을 모았다.

원예교육에 대한 문의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031-760-2238)로 하면 된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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