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대명아파트, 부담금 조정위 시장에 위임15일, 조합원총회 인준 거쳐 8월 입주

[하남]9일 김황식 시장의 중재로 대명아파트 각 조합장과 시행, 시공사 대표들이 최종합의서에 공동서명 했다.

   
 #최종 합의서
 
합의는 조합원 부담금 납부에 관해 합리적이고 확실한 명분의 조합원 납부가 되도록 김 시장에게 변호사 3인, 회계사 1인등 4인 내외로 '조합원 부담금 조정위원회' 구성을 전적으로 위임한다.

또 조정위원회가 조합원 납입금 배분에 관한 공급계약서 등 필요한 자료요청 시 합의자는 적극 협조하고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각 조합장과 시행 대행사는 전적으로 수용한다.

이에 조정위원회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조합원 총회를 개최해 추인 받는 걸로 결정 한다.는 내용으로 최종합의서에 서명한 것이다.

이로 인해 대명아파트는 8일 <본지 인터넷판>보도와 같이 15일 총회를 거쳐 8월이면 입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나 총회 시 조합원들의 결정이 주요한 변수로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