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참정치운동'의 실천기구인 '참씨앗봉사단'이 창립 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참씨앗봉사단' 창립식에는 강재섭 당 대표최고위원과 박근혜 전 대표 등 대선 후보 및 당원들이 참석했다.
또, 창립식에서는 전국 시도 본부장에 대한 위촉과 함께 '참씨앗봉사단'의 실천적 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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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겸 경기본부장 | ||
'참씨앗봉사단'은 지난 해 11월에 출범한 한나라당의 '참정치운동본부'의 실천적이고도 구체적인 활동을 벌이기 위한 기구다.
'참정치운동본부'는 한국정치의 부정적이고도 후진적인 관행과 문화를 청산하고 깨끗한 정치와 생산적 정치, 미래지향적인 정치를 실현하자는 취지로 혁신운동을 벌이기 위한 한나라당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 이달에 창립 된 '참씨앗봉사단'은 우리사회의 특정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하나로 결집 해 더 낳은 환경개선과 행복만들기를 위한 범 사회적 노력을 이끌어 내는 나눔의 씨앗을 만들어 가는 운동을 벌이게 된다.
김인겸 경기도본부장은 "거창한 구호보다는 보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개개인들의 작은 노력이 나눔의 씨앗이 되고 이러한 씨앗들이 사회 곳곳에 자리 잡을 때 결국 행복한 사회라는 열매가 맺게 되는 것"이라고 '참씨앗봉사단'의 창립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강재섭 당 대표최고위원은 창립 격려사에서 "참씨앗봉사단의 역할과 사명이 막중하고 기대도 크다"며 "본부장을 비롯해 봉사단 한분한분이 쏟는 정성과 노력이 정권교체를 위한 희망의 참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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