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저널과 제일신문 간 기사교류에 의한 제공= 정향숙 기자>
남양주시는 유휴지로 되어있던 한강 둔치(팔당지구, 삼패지구)에 호밀을 심어 시민들의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도시를 친환경적으로 가꿈으로써 명품도시 남양주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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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날씨가 온화한 덕분에 호밀의 생육이 양호하여 5월 중하순까지는 시민들이 자연을 즐기며 산책하기에 최적이며 자연 순환형 가축 조사료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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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미FTA에 따른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아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초지 조성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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