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5월을 맞아 하남시 관내 각종 동문회가 동문들의 단합을 위해 체육대회 및 창립기념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예년과 달리 동문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곁들이고 있다.이는 주민과 동문은 한가족이라는 생각을 갖고있는데서 비롯된 것 이라 볼 수 있다. 동부초등학교 동문회가 이번 체육대회에 초청한 동춘서커스단의 묘기를 카메라에 담아 봤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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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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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