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회관에서 연출 된 아름다운 장면. 어르신에게 꽃을 달아주는 작은 소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소녀의 생각과 관계없이 순수함에 경의감 마저 들게 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