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 개막 해 5월 27일까지 계속되는 세계도자비엔날레 광주 행사장. 29일 기자가 찾은 행사장은 일요일 이른시각이어서인지 다소 한가한 풍경이다. 하지만 오전 11시가 넘어서자 관광버스를 이용한 단체 관람객들이 줄일 잇고, 승용차로 행사장을 찾은 가족이며 연인들의 모습도 늘어난다. 급기야 정오가 넘어서면서 행사장 밖 넓은 주차장은 만원을 이뤄 주차요원들이 진땀을 흘릴 정도다. 행사장을 들어서면 조선관요박물관을 중심에 두고 바디페인팅이며 혼례체험, 도자체험, 광주축제 홍보대사 싸인회 등에 인파가 집중된다. 화려한 축제 분위기에 더해 다양한 이벤트가 찾는이의 눈길을 뺏는 풍경이 연출된다. 이런 가운데 기자는 화려함 속에서도 정적이면서 차분한 그리고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이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 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