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교육청이 교육의 혁신의지를 하나로 묶고 결집시켜 혁신동력을 강화키 위한 '혁신캐릭터'를 공모했다.
28일, 교육청(교육장, 전근배)은 21세기 글로벌 광주하남교육 혁신비전 제시로 고객의 신뢰를 제고하고 차별화 된 혁신 캐릭터를 통한 조직혁신 역량을 강화키 위해 공모전을 갖게됐다고 밝혔다.
![]() |
||
| #의정부교육청(좌)과 안성교육청의 캐릭터 | ||
공모는 오는 5월 30일까지며 응모자격은 교육청 및 각급학교 교직원, 학생을 비롯해 일반시민도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작품은 5월31일부터 6월3일까지 1차 심사를 거쳐 6월4일부터 6월9일까지 내외부인이 참여하는 온라인투표를 해 최종결과는 6월11일 발표된다.
최우수작엔 교육장 상장 및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은 6월달 교육청 월례회의 때 갖는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청의 혁신비전은 "교육혁신으로 변화 된 광주하남교육 구현, 자율참여 확대를 통한 교육수요자 만족와 교육내용에 대한 성과 중심의 일류 지방교육 실현"이다.
또, 광주하남교육청의 혁신목표는 "고객과 성과중심의 교육혁신"이며 혁신 슬로건은 "매일 매일 새로워지는 광주하남교육"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