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신장라이온스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
||
신장라이온스는 지난 1977년 창립회원 38명으로 역사를 시작했고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봉사에 여념이 없다.
그동안 하남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월 2회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유 이주민 및 외국인 노동자 체육대회 후원, 소년소녀 가장에게 연 2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 이종근 회장은 " 신장 라인온스는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남시 최고의 봉사단체로 자리메김을 했다" 며 "우리 라이온들은 몸과 마음으로 참된 봉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사영 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총재는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신장 라이온스 클럽이 자랑스럽다"며 "미래 지향적인 봉사로 맑은 사회를 이룩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광희, 김성환, 전용대, 조길행 라이언이 30년 출석상을 수상했고 100% 직전회장상에 김인겸 라이온이 총재 표창엔 염장원 라이온이 수상했다.
또, 봉사에 대열에 동참하고자 회원으로 가입한 이춘호, 김찬영 라이온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