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의장, 김영훈)가 광주시상수도사업소에 정수시설을 혼합산화제 방식으로 해 줄 것으로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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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지역에서 시의원들은 맑은 물과 냄새없는 물에 대한 관계자들의 견해를 듣고 보다 우수한 정수시설인 혼합산화제 방식을 견학했다.
혼합산화제 방식은 광주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차아염소산나트륨 방식보다 수돗물의 염소냄새가 적고 물 맛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
또, 살균력도 2~10배 이상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시의회는 최신기술을 도입 해 광주시 상수도 1단계 확장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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