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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사무소 신축공사장에 화재소방차량 14대 급파...인명피해 없어

광주시 초월읍사무소 신축공사장에 화재가 발생 해 33㎡를 태우고 완진됐다.

화재는 5일 오전 9시 25분경에 발생했고 소방서는 소방대원 32명 등 총 46명과 소방차량 14대를 현장에 급파 해 오전 10시10분경 마무리됐다.

   
 
 
소방서는 철근콘크리트조 스라브 및 샌드위치판넬 지붕 등 3층으로 된 신축건물 공사장 준 지붕와 외부 목재 등 33㎡ 소실됐다고 전했다.

최초목격자가 대회의실 뒤쪽 지붕부분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 한 후 119에 신고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베란다부분 벽면 나무부분 방수장업 중에 물기가 있어 토치램프로 물기를 말렸다고 진술한 점으로 미루어 토치램프 불꽃이 나무에 접촉 돼 무염연소 중 작업자가 자리를 비운사이 발화되어 지붕으로 연소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에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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