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은 4일 오포읍, 초월읍, 실촌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38가구에게 쌀 20kg를 배포했다.
혼자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부모의 부재로 인해 가정으로부터 적절한 보호와 교육, 정서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손자녀의 양육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지친 조손가정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함으로써 경제적 지원과 이웃의 따듯한 손길을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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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가정 봉사원 파견센터는 어르신들의 행복 동반자가 되어줄 노인돌보미(어르신들의 활동보조 및 일상생활지원)를 모집한다.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이 가사, 일상 생활지원 및 활동보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권(바우처)를 지원하는 노인돌보미 바우처 지원사업이 금년 4월부터 시행된다.
노인 돌보미 교육 모집 기간은 4월 4일 ~ 4월 13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 23일 ~ 5월 4일까지 시행한다.
교육문의 : 광주가정 봉사원 파견센터 766-9615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 문의 031)766-9129, www.gjswc.org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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