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경인지방노동청 성남지청(지청장 박정구)은 4월 3일부터 관내 6개 시군 중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광주시(매주 화요일), 이천시, 여주군, 하남시 등 4개 시군의 노동행정 고객을 대상으로 체불임금, 임금채권보장제도, 노사관계 지원, 고용보험, 근로자 직업훈련 지원 등 노동행정 전 분야에 대한 현장방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순회 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순회 상담실은 성남지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관할 구역 내의 주민들에게 근로기준 관련 각종 상담과 사건처리, 노사관계 지원 등 전반적인 노동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 등 4개 시군 (붙임 참조)에 설치하고 주 1회 현지 출장하여 각종 민원상담과 신고사건 등을 적극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상담실을 통하여 지금까지 거리가 멀어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인이 보다 쉽게 신고사건 처리, 민원 상담 등 노동행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광주지역의 경우 광주고용지원센터에, 하남시는 하남시청 본관 소상공인 지원센터에 상담실이 설치된다.
문의)경인지방노동청 성남지청 근로감독 2과 이동희 (031-788-1564)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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