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요환)에서 주부들에게 요리비법을 전수해주고 있어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요리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생활요리반’ 교육을 개설하고, 주부들에게 각종 요리비법을 전수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마파두부, 소면냉채, 월남쌈, 해물잡채, 마산아구찜 등의 생활요리와 각종 소스제조법 등 모두 19종의 요리비법을 전수해 실용요리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생활요리반 교육은 3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실시되고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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