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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유휴농지에 감자씨 5박스 심어

광주시 오포읍 남녀새마을지도자 50여명은 27일 오전 8시부터 능평리 인근 유휴농지에 감자심기를 실시했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에는 씨감자 5박스가 동원됐고 후에 감자를 캐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올해는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자연현장학습과 병행 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줘 진정한 체험학습의 현장이 됐다는 평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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