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매산리에 왜가리 때 '장관'오포 특수교육단 인근서 수십마리 관찰

[광주]광주시 오포읍 매산리 특수교육단 인근에 왜가리 때가 몰려들어 장관을 이뤘다.

16일, 특수교육단 조랑일 정훈공보실장에 따르면 수십마리의 왜가리가 특수교육단 인근 야산에서 한참을 머무렀다는 것.

   
 
 
왜가리는 몸 길이가 최대 100cm가 넘는 경우도 있고 주로 흰색 및 회색의 털을 지니고 있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몽골, 인도차이나, 미얀마 등지에 분포하며 북부에 사는 번식집단은 겨울이면 남쪽으로 이동하지만 남쪽의 집단은 주로 정착 해 텃새로 살고 있다.

주로 낮에 무리를 지어 활동하며 못, 습지, 강 , 하구 등에서 먹이를 구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