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가 지역현안부지 개발에 따른 대안검토 및 교통부분에 대한 기술용역의 입찰에 나섰다.
16일, 경기개발연구원 등에 따르면 시는 개발여건 분석 및 개발수요, 유치기능 설정을 토대로 개발대안을 수립하고 개발대안이 타당성 있고 실현 가능한지에 대한 기술적 타당성 검토가 필요 해 용역에 착수했다는 것.
따라서 터미널, 로데오거리, 시네마타운, 공동 및 전원주택지 조성 등을 포함 해 기타 여러 대안들에 대한 개발기본 구상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터미널을 포함 한 유치시설에 대한 기술적 검토 및 터미널기능 분담시나리오에 따른 유발교통량을 분석한 후 교통처리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이는 로데오거리, 시네마타운, 공동주택, 전원주택 등을 포함 한 기타 여러 대안들의 입지로 인한 유발교통량을 분석한 후 교통처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용역은 하남시 풍산동 일원 약 4만평(A지구)과 신장동 일원 약 17만평(B지구)가 해당되고 용역은 과업착수 후 5개월이다.
개발기본구상으로는 개발대안 검토에 있어 공간구조 설정, 토지이용구상, 인구 및 주택계획, 공원 및 녹지계획, 종합구상도면 작성이 포함된다.
또, 교통부분에선 교통현황 분석, 도시교통여건의 전망, 교통수요예측, 교통처리계획 수립 등이다.
이 용역을 위해 시는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