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청년회의소(JCI)는 올바른 회의 문화 전파를 위해 일반시민 및 각 단체를 대상으로 회의실을 개방하기로 지난2월 정기이사회에서 의결했다.
![]() |
||
| #하남 청년회의소 내부전경 | ||
이는 청년들의 지도력 개발 및 지역사회 단체개발의 차원에서 하남청년회의소를 홍보하고 올바른 회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하남JC 박준현 회장은 "하남에 각종 사회단체가 많으나 정작 회의 장소가 없어 음식점등에서 회를 하는 것이 안타까워 JC회의실이 평일이면 비어있는 것에 착안해 이사회에서 의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정훈 사무국장도 "비어있는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행사가 없는 경우 소정의 절차를 거쳐 회의실을 무료로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JC 회의실을 이용하려면 개인이나 단체의 일정양식을 작성해 공문으로 접수하면 순번에 의해 일정이 겹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실 사용문의는 하남JC 031) 791-0664로 문의하면 접수할 수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