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은 해빙기를 맞이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사업장, 수해복구사업장, 재해위험지역 등 7개소를 방문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에는 조 시장 외에 김세중 건설도시국장, 김경식 건설과장, 정석준 도로과장, 길영선 건축과장 등 관계자들이 동행하였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 12일 실시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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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조 시장은 관계자로부터 추진현황 및 문제점, 민원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적극적인 해결방안 수립을 통해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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