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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복지책, 왕성하게 펼치기로가정봉사원 파견 등 예산지원액 확정

[광주]어른신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재정적 지원이 왕성하게 펼쳐진다.

11일, 광주시는 노인종합복지회관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들의 복지확대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다양한 재정지원에 나선다는 것.

우선 노인복지시설 3개소에 22억2천8백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경로당 219곳에 모두 4억2천8백만원을 내놓는다.

또,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268명이 3억2천7백만원의 혜택이 주어지고 1만6천8백여명에겐 22억2천여만원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노인경로연금은 1천4백여명이 6억9천8백만여원을 지급받는다.

노인복지회관에선 여가프로그램 운영으로 2천8백여명을 위해 9천7백만여원이 지원되고 주간보호시설에 1억8백만원을 쏟는다.

또, 가정봉사원 파견센터를 운영 해 120명에게 1억3천여만원을 지원하고 경로당 무료급식에 5천만원을 할애했다.

또, 치매 노인들을 위한 은빛 사랑채 3곳을 대상으로 4억5천1백만원을 배정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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