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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이용 각종사고예방 기틀마련광주시, 3차원 입체영상 도시로 재탄생

[광주]광주시는 사이버 공간에 시 전역을 3차원 입체 도시로 재구성 한다.

   
 
 

9일 시는 최신 GIS(지리정보시스템)기술을 이용해 입체영상 도시로 재탄생을 꾀하고 있는 것.

지난 2005년 7월에 완료된 1차 GIS구축사업으로 경안동과 송정동 일원 6㎢ 지역에 대해 도로 및 상하수도시설물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시설물관리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위치찾기, 교통정보 등을 제공하는 '생활지리정보 안내시스템'을 개발, 현재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차 GIS구축사업은 2006년 1월 부터 2008년 12월 기간동안 총 89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시 전역에 대해 ▲도로 및 상하수도시설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도시가스, 전력, 통신 등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체계 구축 ▲도로굴착, 급수공사 등 민원업무의 온라인접수 시스템 개발 ▲생활지리웹포털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유비쿼터스 광주’를 구현한다는 것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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