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속보]조억동 광주시장의 항소심 완결심리(결심공판)가 연기됐다.
당초 조 시장의 완결심리는 7일 오전 11시30분 부터 속행 될 예정이었지만 뒤로 미뤄져 2~3주 후에 속행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연기는 조 시장의 변호인측에서 법원에 기일변경 신청을 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임으로서 이뤄졌다.
변호인측이 연기신청을 한 것은 변호인 추가 선임 및 참고자료 제출 등을 통해 항소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 시장의 항소심은 두차례의 심리를 통해 조 시장 및 증인 심리가 있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