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허가가 착착 처리된다.
5일, 광주시는 곤지암리조트 내 콘도미니엄과 광주터미널 등에 대한 허가를 내 줘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주)서브원이 추진 중인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 일원 곤지암리조트의 콘도미니엄 면적이 2만9천여㎡에 달한데다 전체 면적인 7만6천여㎡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
스키장 등이 들어 설 곤지암리조트는 그 중에 관광숙박업(휴양콘도미니엄)의 사업계획 승인 및 도시관리계획이 결정 된 후 건축허가를 신청 한 건으로 시는 관련부서의 협의 및 검토결과에 따라 건축허가를 처리 할 방침이다.
또, 광주시 경안동 20-46번지 일원에 추진 중이 광주터미널 복합시설도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및 교통영향평가를 받은 후 신청 된 건으로 시는 역시 건축허가 처리 할 계획이다.
광주터미널은 연면적 52,524.99㎡로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업무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입지 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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