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3일 오후 2시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해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설 명절기간동안 투기된 쓰레기가 일부 하천으로 유입됐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시는 이번 정화활동에 너른고을의제21회원을 비롯해 군부대, 사회단체, 지역주민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경안천, 신현천, 곤지암천, 노곡천, 우산천, 귀여천, 번천천 등 광주지역 주요하천을 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관련 문의사항은 시청 환경보호과(☎031-760-2852)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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