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새마을금고는 2007년도 정기총회를 14일 오후2시 본점 강당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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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는 지난 76년에 문을 열어 올해로 30년을 맞이하는 하남지역의 명실공히 최고의 금융사로서 현재 13대 이종근 이사장이 이끌고 있다 .
이날 총회는 한상필 3대 전이사장과 박건진 5대 전이사장, 풍산동 동장, 덕풍2동 동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총회를 빛내줬다.
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달 덕풍지점 개설로 인해 앞으로 주민에게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 무엇보다 보람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선 2006년도 결산과 2007년도 예산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 돼 올해년도의 금고의 예산집행 및 사업에 한층 힘을 받게 되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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